이직 제안은 세전 연봉만 보면 어긋납니다
청년 감면, 식대, 퇴직금 차이, 퇴사 후 건보를 넣을 수 있습니다. 교통비·근속은 해당할 때만 적으세요.
회사를 나오면 직장 건보가 끊깁니다. 임의계속은 퇴직 전 월급 기준으로 회사분까지 본인이 내고, 최대 36개월입니다. 지역가입 고지액은 집·차 점수가 붙어야 나와, 여기서 금액을 정하지 않습니다.
연봉을 월급으로 바꾸면 나눈 값을 반올림하고, 월급을 연봉으로 바꾸면 12를 곱합니다. 칸만 바꾸면 숫자가 그대로 남아 오해가 나서, 단위를 바꿀 때 같이 환산합니다.
세전 연봉 4,000만 원과 4,200만 원이어도 식대 비과세와 청년 감면이 한쪽만 해당하면 세후 순위가 뒤집힐 수 있습니다. 단위를 연봉에서 월급으로 바꾸면 숫자를 12로 나눠 맞춥니다.
퇴사 후 건보는 직장가입이 끊긴 뒤의 부담입니다. 지역가입 고지액은 집·차 점수가 붙어야 나와, 여기서 금액을 정하지 않습니다. 퇴직금 차이만 볼 거면 퇴직금 화면을 같이 여세요.
교통비·근속 수당은 해당할 때만 적으세요. 빈 칸을 0으로 채우면 없는 수당이 있는 것처럼 보입니다. 스톡옵션·RSU는 근로소득 실수령과 시점이 달라 빼 두었습니다.
퇴직금을 DC로 받는지 DB인지에 따라 이직 시 정산이 갈립니다. 여기는 법정 퇴직금 차이만 넣을 수 있습니다. 중간정산 잔액은 회사 기록입니다.
2026 근로자 부담 : 국민연금 4.75% (월 상한 6,590,000원), 건강보험 3.595%, 장기요양 건보의 13.14%, 고용보험 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