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월세 전환율에는 법정 상한이 있습니다
상한보다 낮게 합의할 수는 있습니다. 한국은행 기준이 바뀌면 그 숫자를 직접 넣으세요. 앱이 금리를 받아 오지는 않습니다.
보증금을 월세로 나눌 때와 월세를 보증금으로 올릴 때 같은 상한을 씁니다. 계약서에 적은 전환율이 상한을 넘으면 그 초과분은 효력이 없습니다.
월세 세액공제와는 다른 화면입니다. 공제는 연말정산, 전환은 계약 조건입니다.
보증금 1억을 월세로 바꿀 때 법정 상한을 넘긴 이율을 넣으면, 그 초과분은 계약서에 있어도 효력이 없습니다. 상한보다 낮게 합의하는 것은 가능합니다.
한국은행 기준이 바뀌면 그 숫자를 직접 넣으세요. 월세 세액공제는 연말정산 화면입니다. 전환은 계약 조건입니다.
보증금을 월세로 나눌 때와 월세를 보증금으로 올릴 때 같은 상한을 씁니다. 앱이 기준금리를 받아 오지는 않습니다.
계약서에 적은 이율이 상한 아래면 그 이율로 넣으면 됩니다. 한쪽만 유리하게 다른 이율을 쓰지 마세요. 기준이 바뀌면 고시된 숫자를 다시 넣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