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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속세는 일괄공제와 배우자공제부터 봅니다

상속세는 재산 총액에 세율을 바로 곱하지 않습니다. 일괄공제와 배우자공제, 생전 증여를 먼저 가르고, 기본 화면은 자녀만 있는 경우입니다.

운영자 김성민 (myoraong). 법령에 없는 공제는 넣지 않고, 숫자 출처는 숫자를 어떻게 받는지에 있습니다.

기본 화면은 자녀만 있습니다

상속세 화면의 기본은 자녀만 있는 경우라, 배우자 공제가 있는 것처럼 보이지 않습니다. 배우자가 있으면 배우자공제를 직접 더 보세요. 켜 두지 않은 공제를 있는 것처럼 보여 주면 세액이 실제보다 작아집니다.

일괄공제와 배우자공제는 순서가 있습니다. 재산 가액에서 이 공제를 빼기 전에 세율을 곱하면 세액이 커집니다. 화면은 그 공제부터 반영하고, 해당하지 않는 배우자 칸은 꺼 둡니다.

인적공제는 넣은 항목만 반영합니다

금융재산 공제와 미성년, 경로 인적공제는 해당 칸을 넣을 때만 반영합니다. 가족 구성만 보고 자동으로 붙이지 않습니다. 감정가와 채무 공제는 신고서에 적힌 숫자를 넣어야 하고, 빈 칸을 0으로 채우지 않습니다.

공제를 빠뜨리면 세액이 커지고, 해당 없는 공제를 켜면 세액이 작아집니다. 어느 쪽이든 신고서와 어긋납니다. 고지와 비교할 때는 켠 칸의 목록을 신고서 공제 줄과 맞춰 보세요.

생전 증여는 상속 재산에 더해집니다

사망 전 10년 안에 준 증여가 있으면 상속 과세가액에 더합니다. 증여 당시에 낸 세액이 있어도 그 재산이 상속 합산에서 사라지는 것은 아닙니다. 증여세 화면의 기록을 상속 칸으로 가져오세요.

증여세와 상속세는 세율표가 같아 보여도 공제와 합산 시점이 다릅니다. 생전에 자녀에게 준 돈을 상속 화면에서 빼 두면, 합산해야 할 재산이 없는 것처럼 나옵니다.

등기와 국세를 한 줄로 보지 않습니다

상속세는 국세입니다. 부동산 명의를 상속으로 옮길 때 내는 등록면허세는 지방세라 상속세액에 포함하지 않습니다. 법무사 보수와 증지대도 시세라 빼 두었습니다.

채무를 상속인이 떠안으면 그 금액은 공제 쪽으로 갑니다. 채무 칸을 비우고 재산만 넣으면 순재산보다 큰 과세가액이 됩니다. 신고서의 채무 잔액을 확인한 뒤에 넣으세요.

이 금액이 대신하지 않는 일

상속세 결과는 가늠입니다. 상속세 신고와 등기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계산 칸에 넣은 재산과 채무는 이 브라우저에만 있습니다. 세무서 신고 프로그램의 공제 줄이 더 있으면 그 원장을 따릅니다.

일괄공제를 배우자공제와 동시에 어떻게 고를지는 신고 요건이 있습니다. 화면은 켠 칸만 반영하므로, 두 공제를 모두 켤 수 있는지까지 판단하지 않습니다. 그 선택은 신고서를 따릅니다.

상속 재산이 예금, 주택, 보험금으로 나뉘어 있어도 과세가액은 합산입니다. 주택만 넣고 예금을 빼면 세액이 작아 보입니다. 신고서 재산 목록의 합계를 기준으로 넣고, 평가 방법이 다른 자산은 그 평가액을 쓰세요.

상속인이 여러 명이면 세액 계산과 각자 낼 몫의 안분은 다릅니다. 화면은 상속 재산 전체의 세액 가늠이고, 자녀 지분으로 자동으로 나누지 않습니다. 누가 얼마를 받을지는 협의분할이나 유언이 정한 뒤에 따릅니다.

장례 비용과 공과금처럼 신고서에서 빼는 항목은 칸이 없으면 결과에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 영수증이 있으면 재산 가액에서 뺀 뒤의 숫자를 넣거나, 화면 세액이 신고보다 큰 이유를 그 줄에서 찾으세요. 빼지 않은 비용을 세액 오류로 보지 마세요.

배우자 상속공제는 법정상속분과 한도가 있어, 켠다고 재산 전액이 빠지지는 않습니다. 화면이 보여주는 공제는 켠 칸의 계산이고, 실제 협의분할로 배우자가 더 받거나 덜 받으면 신고 공제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분할 합의 전의 숫자로 최종 세액을 확정하지 마세요.

이어서 계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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