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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보험은 소득세보다 먼저 월급에서 빠집니다

실수령에서 국민연금, 건강보험, 장기요양, 고용보험은 월 기준으로 먼저 빠지고,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는 1년 치를 나눠 그다음에 붙습니다.

운영자 김성민 (myoraong). 법령에 없는 공제는 넣지 않고, 숫자 출처는 숫자를 어떻게 받는지에 있습니다.

빠지는 줄의 순서

급여 명세서의 공제 줄은 이름만 나열된 것이 아닙니다. 카인드셈 실수령은 과세 월급에서 국민연금을 먼저 매기고, 이어서 건강보험, 그 건강보험료에 연동된 장기요양, 그다음 고용보험을 월 단위로 뺍니다. 소득세와 지방소득세는 이 보험과 같은 칸에서 비율만 곱하지 않습니다.

장기요양은 월급 전체에 따로 요율을 곱하지 않고, 그달 건강보험료에 고시 비율을 곱합니다. 건강보험이 상한에 닿아 멈추면 장기요양도 그 상한 보험료를 기준으로 따라갑니다. 네 줄을 한 요율로 뭉쳐 부르면 이 순서가 사라집니다.

보험은 월이고 소득세는 연입니다

4대보험 근로자 부담은 월급을 기준으로 매달 같은 식으로 반복됩니다. 기본 소득세는 근로소득공제와 기본공제, 근로소득세액공제를 1년 치에 적용한 뒤 열두 달로 나눕니다. 이번 달 명세서를 고르면 소득세만 간이세액표로 바뀌고, 보험 네 줄의 순서는 그대로입니다. 지방소득세는 그 소득세에 지방소득세율을 곱한 금액입니다.

부양가족 공제는 보험료가 아니라 소득세 쪽입니다. 본인을 뺀 인원 1명당 연 150만 원을 기본공제에 더합니다. 신용카드, 보험료, 월세 공제처럼 연말정산 원장에만 있는 항목은 넣지 않아, 보험 네 줄은 같아도 세금 줄만 명세서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상한에 닿으면 그 줄만 멈춥니다

국민연금은 월급 그대로가 기준이 아닙니다. 월 하한과 월 상한 사이로 기준금액을 자른 뒤 근로자 요율을 곱합니다. 월급이 상한보다 커져도 연금 보험료는 상한 금액에서 멈춥니다. 화면은 그 줄에 상한이라고 표시합니다.

건강보험 근로자 부담에도 월 상한이 있습니다. 상한에 닿으면 더 높은 월급이어도 건보료는 그 상한입니다. 고용보험은 이 상한 표와 별도로 과세 월급에 근로자 요율을 곱합니다. 네 보험의 요율 숫자는 실수령 화면의 근로자 부담 줄에 그달 고시로 적혀 있습니다.

비과세와 다른 계약

식대 비과세는 과세 월급을 줄이는 칸이라, 켜면 보험과 세금의 기준이 함께 내려갑니다. 요건이 없는 사람에게 기본으로 켜 두면 실수령이 좋아 보이므로 꺼 둡니다. 해당할 때만 직접 켜세요. 청년 중소기업 감면은 보험료가 아니라 소득세의 90%, 연 200만 원 한도입니다.

4대보험이 붙는 근로 알바와, 소득세 3%에 지방소득세 0.3%를 더해 3.3%만 떼는 사업소득은 계약이 다릅니다. 원천징수 영수증이 근로인지 사업인지 먼저 보세요. 사업소득을 실수령 칸에 넣으면 없는 연금과 건보가 있는 것처럼 나옵니다.

퇴사하면 이 순서가 끊깁니다

재직 중 공제 순서는 직장가입자 기준입니다. 회사를 나오면 직장 건강보험이 끊기고, 임의계속은 퇴직 전 월급 기준으로 회사 부담분까지 본인이 최대 36개월 냅니다. 지역가입 고지액은 집과 차 점수가 붙어야 나와 이 화면에서 정하지 않습니다.

이 순서는 가늠입니다. 회사 급여 프로그램의 반올림, 보수월액 변경, 휴직 달이 있으면 고지와 달라집니다. 그때는 명세서의 줄을 따르고, 화면은 순서를 확인하는 데 쓰세요. 넣은 월급은 이 브라우저에만 있습니다.

같은 월급이어도 국민연금 기준만 상한에 닿고 건강보험은 아직 상한 아래인 달이 있습니다. 그때는 연금 줄만 멈추고 건강보험, 장기요양, 고용보험은 계속 월급을 따라갑니다. 네 줄이 한 번에 멈춘다고 보면 상한 표시가 붙은 줄과 안 붙은 줄이 설명되지 않습니다.

소득세 감면을 보험료 감면으로 읽지 마세요. 청년 감면은 소득세 줄만 줄이고 4대보험 네 줄은 그대로입니다. 감면을 켰는데 연금과 건강보험까지 줄어 보이면, 식대 비과세가 같이 켜져 과세 월급이 내려간 것인지 먼저 보세요.

월급 칸의 금액이 이미 실수령이라면, 그 위에 보험과 세금을 다시 빼면 두 번 빠집니다. 칸에는 계약서의 세전을 넣고, 결과의 실수령을 통장과 비교하세요. 세후를 세전 칸에 넣는 실수가 연봉을 열두 달로 나눈 값과 실수령을 섞는 실수와 같습니다.

고용보험은 국민연금 상한이나 건강보험 상한에 맞춰 같이 끊기지 않습니다. 연금 줄에 상한이 떠도 고용보험은 과세 월급에 근로자 요율을 곱한 채로 남을 수 있습니다. 네 줄의 기준이 다르다는 것을 명세서에서 줄마다 확인하세요.

이어서 계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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